만드는 사람이 다르면 결과가 다릅니다.

아카데미아는 출시한 뒤에도 연락이 되는 팀입니다. 150건이 넘는 프로젝트에서 평점 4.8을 유지하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만들고 끝내지 않고, 출시 후에도 같이 운영하고 고쳐 나갑니다.

걸어온 길

Academia는 "제그(Zeg)"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던 팀의 새 이름입니다. 2019년부터 함께 앱을 만들어 왔고, 2025년 사업자(아카데미아)로 등록했습니다. 지금은 학원·매장·현장처럼 매일 운영되는 사업체의 앱과 웹을 만듭니다.

팀

강

강은솔

대표 · 웹 엔지니어

6년 동안 쇼핑몰, 업무용 웹 서비스, 관리 시스템을 직접 설계하고 만들었습니다. 고객의 사업을 먼저 이해한 다음 개발을 시작합니다.

박태준

박태준

앱 · 웹 개발자

8년 동안 16개가 넘는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POS, 키오스크, 앱처럼 매장과 현장에서 실제로 쓰이는 프로그램을 만듭니다.

나

나재민

UI/UX 디자이너 · 모바일 개발자

디자인과 개발을 함께 해서 전달 과정에서 생기는 오해가 적습니다. 처음 쓰는 사람도 헤매지 않는 화면을 설계합니다.

심

심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계산과 데이터 처리가 복잡한 시스템을 맡습니다. 빠르고 안정적으로 돌아가는 것을 가장 먼저 챙깁니다.

작업 방식

불필요한 과정 없이, 빠르고 정확하게.

01

상담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예산과 일정은 어떤지 솔직하게 이야기합니다.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말합니다.

02

설계

화면 설계서와 기능 명세를 먼저 공유합니다. 개발 전에 완성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03

개발

주 단위로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중간 확인을 거쳐 방향이 어긋나지 않도록 합니다.

04

출시 & 운영

출시 후 생기는 문제에 바로 대응합니다. 출시는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